그녀가 걷는 길이….
곧, 런웨이입니다.

캣.워.크.

흔한 모델이냐고요?

그럴리가요.

레드카펫을 런웨이로 만드는
그녀는 '바비' 한채영입니다.

원조 바비 인형의
2016 헤라서울패션위크 나들이

누구나 찍고 싶은 그녀를
'디스패치'가 담았습니다.
시
작
은
대
기
실

2016 헤라서울패션위크 오프닝.
이날의 주인공은, 한채영입니다.

"거울아 거울아"
네, 그래서 거울에게 물었습니다.

"한.채.영"
그녀의 미모는
여전히 최강입니다.

거울에게만 보여주긴
아까운 미모
좋은건,
땡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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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re

Close Up
하지만 그녀,
여전히, still
배가 고픈, hungry

빈틈을 찾아서

톡톡

쓱싹

"이제 출발해 볼까요?"
일
어
서
자

바
비
인
형

햇살 뚫은 기럭지

"도착했습니다"

한채영은 '뷰티MC'로 활약중입니다. 한 마디로, 美의 대명사죠. 이번 패션위크, 전야제의 얼굴로 뽑힌 건 당연한 진리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살짝 긴장한 건?

플.래.쉬.세.례

"네, 저 왔어요"

한채영은 '9등신' 몸매를 뽐내며

2016 헤라서울패션위크의
늘씬한 시작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전야제 파티를 즐겼습니다.

팬들이 담고 싶은 저 얼굴

"여기 있고요"

팬들이 찍고 싶은 저 몸매

"여기 있어요"

한채영은 그렇게 파티를 즐겼습니다.

쇼가 시작되면요?

몸을 들썩!

파티를 담고요

자신도 담았습니다.

"이건, 꼭, 찍어야 해"

여기까지가, 한채영의
패션위크 나들이였습니다.

그녀는 최근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중인데요. 한국에선 뷰티 MC로 활동중이고요, 중국에선 최근 드라마 '중생지명류거성'을 찍었습니다.
"中드라마가 웨이보 인기 드라마 2위를 차지했어요. 첫 회가 나가고 웨이보에서 34만 9,000번이 언급됐데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제 미모의 비결요? 바로 '열일' 입니다."
<글= 임수아기자, 사진= 박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