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배병철기자] 러시아 ‘당구 여제’ 아나타시야 루포바(26)가 완벽한 스포츠 스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외모는 할리우드 스타 뺨친다. 러시아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 섹시한 분위기가 당구큐대만 놓으면 연예인으로 착각할 정도다.
몸매 또한 운동선수 답게 군살이 없다. 각선미는 모델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고, 마른 체형에 비해 볼륨감이 살아 있다.
당구 실력은 성적이 증명한다. 2년 연속(2006~2007) 유럽 당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고, 2007년 세계당구선수권대회 동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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