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경리가 환상적인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경리는 9일 방송된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KBS-2TV '머슬퀸 프로젝트'(이하 '머슬퀸')에서 권도예 트레이너와 함께 황금비율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경리가 배운 운동법은 '히프 킥'인데요. 다리를 'ㄴ'자로 올린 상태에서, 위와 옆으로 킥하듯 차는 방법입니다. 중둔근을 자극해 애플힙을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1) ㄴ자를 만들어 위로 킥 10회

2) ㄴ자 만들어 옆으로 킥 10회

3) 런지 등으로 간편히 운동할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은 섹시 퍼포먼스도 펼쳤습니다. 경리와 권도예 트레이너는 밸리댄스를 시작으로, 수건을 활용한 즉석 운동법을 소화했습니다.

<사진출처=KBS-2TV '머슬퀸 프로젝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