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박보검,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이 tvN '꽃보다 청춘'으로 뭉칩니다.

'꽃보다 청춘' 측은 22일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이 푸켓에서 포상휴가를 즐기던 중 나영석 PD에 의해 납치됐다"고 밝혔습니다.

목적지는 아프리카입니다. 22일 귀국한 박보검은 KBS-2TV '뮤직뱅크' 녹화를 마치고 곧바로 아프리카행 비행기를 탔습니다.

이동휘는 개인 스케줄로 아쉽게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혜리는 현재 홍콩에서 팬미팅을 진행하고 있어, 출연 여부가 불확실합니다.

박보검,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은 '꽃보다 청춘' 촬영을 마친 뒤 다음달 초 귀국합니다. 방송 일정은 미정입니다.

<사진=디스패치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