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한류스타' 비가 홍콩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패션지 '엘르맨 홍콩'은 최근 12월호 커버 컷을 공개했다. 표지 모델은 비. 그는 시크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강탈했다.

상남자의 핫핑크는 강렬했다. 비는 한쪽 손으로 눈썹을 올려, 개성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옐로우 컬러의 재킷과 핫핑크 배경은 톡톡 튀었다.

한편 비는 다음 달 11일~13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더 스퀄 2015~2016 RAIN in 서울'을 개최한다.

<사진출처=엘르맨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