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입대 전 마지막 화보를 진행했다.
최시원은 18일 하이컷과 함께 한 겨울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그의 마지막 공식 일정이다.
세련된 겨울 패션이 눈에 띄었다. 패딩을 입고 남성미를 발산했다. 계절을 앞서가는 패션이었다.
눈빛은 강렬했다.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빤히 응시했다. 웃음기는 제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인터뷰도 이어졌다. 최시원은 MBC-TV '그녀는 예뻤다'에 대해 언급했다. "대본을 보고 몇 번이나 울었다. 신혁에게 공감이 많이 간다"고 전했다.
이어 "최강창민과 동반 입대할 예정이다"며 "정말 위안이 된다. 불안을 함께 나눌 수 있어 좋다"고 군입대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화보는 입대 날인 오는 19일에 발행된다.

<사진출처= 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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