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핑크파니의 진수를 선보였다.

티파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뷰티 매거진 비하인드 컷을 올렸다. 퍼 소재의 핑크색 코트를 입고 아련한 눈빛으로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이었다.

미니 케이크도 눈길을 끌었다. 핑크 색상의 오리 모양 촛불이 티파니와 잘 어울렸다. 러블리한 핑크립도 인상적이었다.

티파니는 "핑크 홀리데이"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남다른 컬러 애착을 드러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1~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단독 콘서트는 지난 2013년 '걸스 & 피스' 이후 약 2년 5개월만이다.

<사진출처=티파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