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친구사이"… 키코, 지드래곤 직접 언급
2015.10.13 오후 01:21 | 2015.10.13 오후 02:07
미즈하라 키코가 '빅뱅' 지드래곤과의 관계에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행사에서 관련 질문을 받았습니다.
키코는 "지드래곤과는 친구 사이다"라며 "열애설은 신경쓰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와 함께 자신의 이상형도 공개했습니다. 키코는 "내게 늘 웃어주는 남자"를 꼽았습니다.
한편 지드래곤과 키코는 장거리 열애 끝에 최근 결별을 택했습니다. 지드래곤의 측근은 "두 사람이 관계를 완전히 정리했다.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PHOTOS
[현장포토]
"이게 바로, 모범 애교"...이제훈, 잔망 만렙 포즈
2025.12.31
[현장포토]
"흑조의 아우라"...전여빈, 분위기 여신
2025.12.31
[현장포토]
"청순섹시 다 했다"...정소민, 반전 백리스
2025.12.31
[현장포토]
"비주얼 보물섬"...박형식, 설레는 미소
2025.12.31
[현장포토]
"레드카펫 밝힌다"...한지민, 우아한 하트
2025.12.31
[현장포토]
"설렘 폭격기"...장기용, 빠져드는 미소
2025.12.31
VIDEOS
아홉, "새해 첫날, 아홉의 힐링 에너지 받으세요~"ㅣAHOF, "On New Year's Day, get the healing energy of AHOF" [공항]
2026.01.01 오후 06:08
태용(NCT),"새해 첫날부터 훈훈🥰2026 활동 파이팅!💪"l TAEYONG, "Melting with TY's warm charm from 1st day of 2026"[공항]
2026.01.01 오후 04:00
최립우, "새해부터 눈호강🤩이게 바로 잘생쁨🥰" ㅣCHUEI LI YU, "It's good for your eyes from the new year🤩" [공항]
2026.01.01 오전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