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친구사이"… 키코, 지드래곤 직접 언급
2015.10.13 오후 01:21 | 2015.10.13 오후 02:07
미즈하라 키코가 '빅뱅' 지드래곤과의 관계에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행사에서 관련 질문을 받았습니다.
키코는 "지드래곤과는 친구 사이다"라며 "열애설은 신경쓰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와 함께 자신의 이상형도 공개했습니다. 키코는 "내게 늘 웃어주는 남자"를 꼽았습니다.
한편 지드래곤과 키코는 장거리 열애 끝에 최근 결별을 택했습니다. 지드래곤의 측근은 "두 사람이 관계를 완전히 정리했다.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PHOTOS
[현장포토]
"왕자님, 나 죽어~"...우찬, 설레는 눈맞춤
2026.05.28
[현장포토]
"한양대 접수완료"...윈터, 캠퍼스의 뜬 요정
2026.05.28
[현장포토]
"본투비 아이돌"...타잔, 치명적 매력
2026.05.28
[현장포토]
"카리나는 신이다"...카리나, 미모 폭격기
2026.05.28
[현장포토]
"매혹의 팜므파탈"...지젤, 마성의 눈빛
2026.05.28
[현장포토]
"디바, 그 자체"...베일리, 금발의 핫걸
2026.05.28
VIDEOS
[FULL] 에스파, "한양대 축제 ‘라치오스(RACHIOS):찬란’에 갓스파가 떴다!" l æspa, "HYU Festival 🎵WDA➡️Next Level stage" [현장]
2026.05.28 오전 12:47
LEE JUNHO why do glasses suit him THIS well?😭이준호 안경핏까지 유죄💖#leejunho #이준호 #dispatch
2026.05.28 오전 12:00
EXO really got that lifelong friendship energy🫶🏻엑소 찐친 바이브 넘쳐! #exo #엑소 #dispatch
2026.05.27 오후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