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친구사이"… 키코, 지드래곤 직접 언급
2015.10.13 오후 01:21 | 2015.10.13 오후 02:07
미즈하라 키코가 '빅뱅' 지드래곤과의 관계에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행사에서 관련 질문을 받았습니다.
키코는 "지드래곤과는 친구 사이다"라며 "열애설은 신경쓰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와 함께 자신의 이상형도 공개했습니다. 키코는 "내게 늘 웃어주는 남자"를 꼽았습니다.
한편 지드래곤과 키코는 장거리 열애 끝에 최근 결별을 택했습니다. 지드래곤의 측근은 "두 사람이 관계를 완전히 정리했다.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PHOTOS
[현장포토]
"머리 넘겨 여신"…신현빈, 청순의 증명
2026.05.21
[현장포토]
"손하트 같이해요"…전지현, 눈부신 미모
2026.05.21
[현장포토]
"잘생김이 반짝"…지창욱, 빛나는 비주얼
2026.05.21
[현장포토]
"미소가 심쿵해"…이학주, 멋진 손하트
2026.05.21
[현장포토]
"코믹, 도전해봐?"…허성태, 내향인의 포즈
2026.05.21
[현장포토]
"오늘도, 웃참"…오정세, 유쾌한 에너지
2026.05.21
VIDEOS
FIFTYFIFTY entering their legendary visual era🖤피프티피프티 미모 리즈 찍는 중✨#fiftyfifty #kpop #dispatch
2026.05.22 오전 12:00
리노(스트레이 키즈), "똘망똘망 맑은🐰토끼눈만 봐도,심쿵💘" l LEE KNOW(SKZ), "Just by looking at his 🐰's eyes, ❤️❤️❤️❤️" [공항]
2026.05.21 오후 11:06
NI-KI got that voice that makes you stop scrolling🤯니키 동굴 보이스에 심쿵❤️#enhypen #niki #dispatch
2026.05.21 오후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