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멤버들의 목소리로 보는 외화는 어떤 느낌일까요?
23일 MBC에 따르면, '무한도전' 멤버들은 추선특선영화로 방영될 '비긴어게인'의 더빙에 참여했습니다. 첫 외화 더빙입니다.
'무한도전'의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광희는 성우에게 더빙 노하우를 전수받고, 기본기를 익혔습니다.
경쟁은 치열했습니다. 모두 주인공 목소리를 따내기 위해 서로를 견제했습니다. 과연 누가 주인공을 할까요?
한편 '비긴어게인'은 음악영화 '원스'의 존 키니 감독의 작품입니다. 마크 러팔로, 키이라 나이틀리, '마룬5'의 애덤 리바인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지난해 관객 342만 명을 동원했고, OST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무한도전' 멤버의 목소리가 담긴 '비긴어게인'은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는 29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됩니다. 26일 '무한도전'에서는 좌충우돌 도전기가 펼쳐집니다.
<사진출처=MBC, '비긴어게인' 포스터>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