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서이준기자] 2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포 예술의 전당에서 '2015 서귀포 신스틸러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이준은 매너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팬들을 향해 발레턴을 선보이거나 악수로 팬서비스를 보여줬다.

한편 '신스틸러 페스티벌'은 22명의 신스틸러들을 초청해 시상하는 축제다. 지난 2년 간의 데이트 분석 및 통계를 통해 시상자를 선정했다.

"입장부터 시선 강탈"

"서 있어서 화보"

"우월한 비주얼"

"근육도 자신있어요"

"자신있는 발레턴"

"매너있는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