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 "치마가 훌러덩"…걸그룹, 속바지 노출
2015.08.28 오전 11:27 | 2015.08.29 오후 04:20
여자 아이돌들의 무대 의상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함 뼘 길이의 숏팬츠를 착용한 것. 힙 라인은 물론 속바지가 노출될 정도다. 여돌들의 아찔한 속바지 노출 현장, 사진으로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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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 망사 스타킹" (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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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도 너무 짧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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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과감한 포즈"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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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도 예외없어" (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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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좀 보세요"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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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일부" (민아, 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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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바지 하면 여자친구!" (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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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기본"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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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가 훌러덩" (전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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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 19금" ('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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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노출" (가영)
<사진= 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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