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인영기자] 랩퍼 바스코가 특별한 타투를 공개했다.
바스코는 15일 오후 자신의 SNS에 몸에 새긴 타투 사진을 올렸다. 애국심이 가득한 타투로, 광복절을 기념했다.
먼저 왼쪽 가슴에 새긴 안중근 의사의 손바닥 타투를 오픈했다. 바스코는 평소 안중근 의사를 가장 존경한다고 말해왔다.
다른 곳에는 레터링도 있었다. 바스코는 오른쪽 배와 옆구리에 각각 '대한 독립'과 '위국헌신 군인본분'을 한자로 새겼다.
<사진출처=바스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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