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인영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SM 수장 이수만과 함께 다정한 투샷을 연출했다.
수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이수만 대표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오사카에서 열린 SM타운 콘서트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은 것. 부녀같은 훈훈한 모습이 돋보였다.
이수만은 아이보리 컬러의 페도라를 쓰고 남다른 패션감각을 드러냈다. 수영은 브이포즈를 취한 채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수영은 "원조 눈웃음 우리 선생님"이라는 애교섞인 멘트를 덧붙이며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소녀시대'는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열린 'SMTOWN LIVE WORLD TOUR'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사진=수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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