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인영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입대 전 마지막 커버촬영에 나섰다. 패션지 '더 셀러브리티' 표지를 장식했다.
훈남의 정석이었다. 유노윤호는 완벽한 수트핏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세련된 헤어도 잘 어울렸다. 마치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이었다.
독특한 스타일링도 100% 소화했다. 유노윤호는 망사를 얼굴에 걸쳤다. 이때 고개를 살짝 들어 조각 외모를 강조했다.
화보와 함께 군입대 전 소감을 담은 인터뷰도 진행했다. '셀러브리티' 측은 "유노윤호, 정윤호가 되는 날"이라는 부제로 인터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유노윤호는 오는 20일 동방신기 스페셜 앨범 '라이즈 애즈 가드'를 발매한다. 앨범 발표 다음 날인 21일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다.
<사진='더 셀러브리티'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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