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드라마 '셜록'의 주인공이죠. 배우 베네딕트 컴배배치(38)가 아빠가 됐습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컴버배치는 공식입장을 통해 아내 소피 헌터(37)가 첫 아들을 낳았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현재 부부가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는데요. 컴버배치 측은 "좋은 소식을 알리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아이의 이름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컴버배치와 헌터는 지난 2009년 영화 '버레스크 페어리테일'을 통해 인연을 맺었습니다. 지난 2월 14일, 영국에서 발렌타인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사진=영국 BBC 채널 '셜록' 스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