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미겸기자] 선미가 오는 17일 컴백한다. 지난해 8월 '24시간이 모자라'로 솔로 데뷔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4일 "선미가 최근 극비리에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면서 "현재 막바지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곡 정보, 콘셉트 등은 베일에 쌓여있다. 'JYP' 측은 "선미는 '24시간이 모자라'를 통해 독자적 섹시미를 어필해 왔다"며 "새로운 매력과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컴백에 앞서 팬들과 교감하는 시간도 갖는다. 오는 6일 23시부터 약 1시간 동안 트위터 대화를 나눈다. 자신의 SNS를 통해 질문을 받고, 답변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송효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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