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서이준기자] 9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Mnet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현장공개가 열렸다.
이날 걸스데이 혜리는 복근을 드러낸 시스루 상의와 옆트임 드레스로 섹시한 몸매를 뽐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동방신기, 걸스데이, 달샤벳, 김경록(V.O.S), 테이스티, 김종서, 원앤원, 빅스, 투송플레이스, 플래쉬, 윤하, 혜이니, 히스토리, 대국남아, 러쉬, 알파벳이 출연했다. 1위는 비의 '30sexy'가 차지했다.

유혹의 퍼포먼스

아찔한 뒤태

굴욕없는 복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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