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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원원, 베드신 3일 촬영에 진땀

 

[Dispatch=왕세명 중국전문기자] 영화 '호우시절'에서 정우성의 연인이었던 고원원(31·까오웬웬)이 러브신 촬영 때문에 3일 동안 침대 위에서 뒹굴었다.


8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고원원은 오는 3월31일 개봉하는 영화 <단신남녀(싱글남녀)>에서 고천악(구첸러)와 3일 동안 베드신을 찍었다.


이렇게 오랫동안 베드신을 찍게 된 이유는 두기봉 감독의 스타일 때문이었다. 두 감독은 "끝까지 보여주는 신이 필요하다"며 배우들을 다그쳤다고 한다.


격정적인 감정에 몰입하면서 동시에 일정한 자세를 유지하기란 쉽지 않았다. 두 사람이 조금씩 흔들릴 때마다 "컷" 신호가 떨어졌다.


고원원과 고천악은 끊임없이 옷을 입었다 벗었고, 입술이 부르틀 때까지 입을 맞췄다. 


이렇게 두 배우는 3일 동안 베드신을 찍은 끝에 통과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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