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스트레이 키즈' 리노가 내년 상반기 병역 의무에 돌입한다. 팀 내 첫 입대 사례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스트레이 키즈 SNS에 '리노 병역 이행 및 향후 스케줄 관련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를 올렸다.
리노는 내년 1분기 병역 의무 이행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이로 인해 예정된 스케줄에 일부 불참할 수 있다"고 사전 안내했다.
리노의 병역 형태나 정확한 입대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육군 현역인지, 사회복무요원 복무인지 등에 따라 전역 시기가 달라진다.
여러 콘텐츠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랜다. "입대 전 다양한 콘텐츠와 개인 활동을 통해 스테이(팬덤명)를 만날 것"이라고 알렸다.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공지로 인해 놀랐을 스테이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리노가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5일 일본 미니 4집 '스이아츠'를 발매한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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