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투어스가 팬과 무대를 향한 진심을 담은 곡을 선보인다.
투어스는 지난 23일 오후 10시 공식 SNS에 싱글 2집 '투 어스'(TO US)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신보에는 총 3개 트랙이 담겼다. 타이틀곡은 '내 이름을 불러줘'다. '위 업'(WE UP), '헤비'(heavy) 등 색다른 장르의 수록곡도 들을 수 있다.
'내 이름을 불러줘'는 자신을 믿어주는 누군가가 있기에 어떤 상황이든 용기를 낼 수 있다는 내용. 작사에는 영재, 신유, 도훈이 참여했다.
멤버들은 늘 곁을 지켜주는 42(팬덤명)를 향한 마음을 가사에 담아냈다. 관계자는 "가슴 벅찬 '청춘 앤섬'(Anthem)을 선보인다"고 알렸다.
'위 업'은 더 큰 무대를 향해 끊임없이 성장하겠다는 포부와 자신감을 녹였다. '헤비'는 세상의 무게에 지친 청춘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투 어스'는 '우리에게'를 뜻한다. 수많은 도전과 시행착오를 거쳐 단단해진 투어스의 내면을 녹였다. 리스너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투어스는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오는 2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28일과 30일 오피셜 티저 1, 2편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들은 24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첫 아시아투어 '24/7:포:유'(24/7:FOR:YOU) 피날레를 장식한다. 15회 차 공연을 개최,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