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리센느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리센느는 지난 23일 오후 6시 공식 SNS에 4번째 미니앨범 '펄스'(PULS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총 5곡을 담았다. 타이틀곡은 '위드'(With)다. '파이니스트 띵'(Finest Thing), '백화요란'(Inside Out), '미미'(MEME), '드래곤'(Dragon) 등이다.
콘셉트도 눈길을 끌었다. 앞서 티징 콘텐츠로 선보인 수호자 콘셉트와 연결됐다. 거대한 날개를 활용한 신비로운 분위기로 궁금증을 더했다.
'펄스'는 심장 박동을 뜻한다. 너에게 건넨 노래가 나를 일으켜 세우는 목소리로 돌아오는 순간을 담았다. 앨범 전반에 리센느의 진심을 녹였다.
혼자 품었던 꿈은 너를 만나 현실이 되고, 함께 깨어난 박동은 무대 위 벅찬 순간부터 각자의 일상까지 이어진다. 오래 계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냈다.
리센느는 데뷔 2년 만에 역주행 신화를 썼다. 관계자는 "앨범명처럼 리센느만의 음악과 향기로 대중에게 울림을 전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리센느는 다음 달 3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신보를 발매한다.
<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