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티빙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 제작발표회가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재영은 깔끔한 수트로 댄디한 이미지를 어필했다. 장발에도 훈훈한 비주얼이 인상적이였다.
한편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성장 로맨스 코미디다. 사랑 없인 안 하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잘하는 남자가 예상 못하게 엮이는 이야기다. 오는 15일 티빙에서 첫 방송된다.
우월한 피지컬
스윗한 인사
"멋짐을 입었어"
장발의 테리우스
남다른 수트핏
"설렘가득, 손하트"
"여심을 흔든다"
"잘생김이 폭발해"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