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NCT 127' 재현이 해외 일정을 위해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재현은 베이지 컬러의 재킷과 데님진으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조각같은 비주얼과 스윗한 미소도 돋보였다.
"분위기가 다르다"
공항의 남신
"AI 아닙니다"
치명적 보조개
해맑은 손인사
독보적 잘생김
"얼굴이 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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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NCT 127' 재현이 해외 일정을 위해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재현은 베이지 컬러의 재킷과 데님진으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조각같은 비주얼과 스윗한 미소도 돋보였다.
"분위기가 다르다"
공항의 남신
"AI 아닙니다"
치명적 보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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