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배우 안효섭이 레스토랑 헤드 셰프로 변신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 측이 9일 스틸을 공개했다. 요리에 몰두하는 안효섭의 모습을 담았다.
'파이널 테이블'은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안효섭은 해외파 셰프 '강한' 역을 맡았다.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가 되어 요리 서바이벌에 도전장을 내민다.
스틸에서는 강한의 자신감이 돋보였다. 그는 서바이벌 현장 한복판에서 비장한 눈빛으로 요리에 집중했다. 섬세한 손길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안효섭은 처음으로 셰프 캐릭터에 도전한다. 그동안 사극, 로맨스,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파이널 테이블'은 다음 달 2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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