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지민, RM, 뷔, 진, 제이홉, 정국이 입국장 문을 나서는 순간 수많은 아미들의 함성이 울려퍼졌다.
방탄소년단이 '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 월드투어 일정을 마치고 8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을 나타낸 공항패션으로 넘사벽 자태를 뽐냈다. 찰나의 순간에도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며 월드클래스의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SoFi Stadium)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방탄소년단의 다음 행선지는 남미다. 이들은 오는 10월 2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을 이어간다. 리마, 산티아고, 부에노스아이레스, 상파울루를 돌면서 현지 관객과 만난다. 특히 콜롬비아, 페루, 아르헨티나는 완전체로 처음 방문한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