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가수 에반이 7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에번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슬렉스로 댄디한 이미지를 어필했다. 완벽한 퍼포먼스와 강렬한 카리스마도 돋보였다.
에반의 미니 1집은 여러 갈래로 교차하는 감정의 고삐를 쥐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앨범이다. 총 8곡이 담겼다. 에반은 한층 진솔한 내면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훈남 교과서
눈부신 손하트
설레는 솔로데뷔
강렬한 카리스마
"분위기, 미쳤다"
"여심을 흔든다"
"눈빛으로 올킬"
비주얼 천재
"완벽,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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