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이즈나가 일본 데뷔와 함께 콘서트 투어를 병행한다.
이즈나는 지난 6일 일본 케이티 제프 요코하마에서 미니 1집 '핸들 위드 케어'(HANDLE WITH CAR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들은 이날 일본 데뷔 소감, 앨범 비하인드 등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멤버 심층 탐구' 코너에선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했다.
특별한 라이브 공연도 만날 수 있었다. 미니 1집 타이틀곡 '덤 핫!'(DUMB HOT!), '이즈나', '사인'(SIGN) 일본어 버전 등을 선보였다.
쇼케이스 말미엔 일본 콘서트 투어 '이즈나 콘서트 투어: 후 댓 걸?'(izna Concert Tour: WHO DAT GIRL?) 개최 계획을 발표했다.
총 4개 도시/지역에서 팬들과 만난다. 이즈나는 내년 3월 12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14일 도쿄, 27일 나고야, 28일 오사카로 향한다.
멤버들은 "이즈나 일본 데뷔를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 나야(팬덤명)을 보며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행복만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즈나는 지난 2일 '핸들 위드 케어'를 발매했다. 데뷔 음반은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상위권에 들었다.
<사진제공=웨이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