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과 정우성이 더욱 독해져서 돌아왔다.
현빈과 정우성이 2일 오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배우들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 소감과 촬영 비하인드에 관한 진솔한 인터뷰로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전작에서 9년이 흐른 시점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펼친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다. 오는 9일 2개, 16일 2개, 23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영상=장인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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