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킥플립이 오는 10월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디스패치'에 "킥플립이 오는 10월 컴백을 목표로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멤버들은 현재 앨범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약 6개월 만의 신곡 발매다. 킥플립은 지난 4월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을 발매했다. 당시 초동 판매량 약 45만 장으로 자체 신기록을 세웠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도 성과가 뚜렷했다. 일명 '킥랄'(킥플립표 발랄)한 감성으로 사랑 받았다. 킥플립은 각종 음악방송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멤버 동현은 최근 영국 싱어송라이터 이담(Etham)과 컬래버레이션 음원 '브리드'(Breathe)를 발표했다. 동현은 작사, 작곡에 참여,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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