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리센느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시 주민들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거제시에 따르면, 리센느 측은 지난 19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및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리마인(팬덤명) 이름으로 성금을 보냈다.
팬들 역시 힘을 보탰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이날 리마인 전용 기부 페이지를 개설했다. 6,000만 원 가까이 모인 걸로 알려진다.
거제시는 리센느 멤버 원이의 고향이다. 원이가 미나미와 함께 거제시 곳곳을 여행하며 "거제 야호"를 외친 영상이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지난 5월에는 거제시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리센느는 숏폼 콘텐츠 및 오프라인 활동 등을 통해 거제시에 대한 홍보 활동을 계속해왔다.
한편 리센느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케이콘 LA 2026'(KCON LA 2026)에 참석했다.
<사진출처=더뮤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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