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열도 인기를 증명했다. 신곡 공개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을 밟았다.
오리콘 최신 집계(17일 자)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일본 싱글 5집 '세츠나하나비'(セツナハナビ)로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1위에 올랐다.
또 다른 음원 차트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세츠나하나비'는 일본 아이튠즈 '톱 송'에서 2일 연속 1위(17~18일 자)에 랭크됐다.
뮤직비디오 역시 인기다. 이 곡 뮤직비디오는 라인뮤직 '뮤직비디오 톱 100'에서 2일째 정상을 지켰다.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도 찍었다.
'세츠나하나비'는 브라질리언 펑크 장르다. 피할 수 없는 이별의 순간을 한여름 밤 불꽃놀이에 비유했다. 끝을 알지만 관계가 계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9일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싱글 5집 발매 기념 프리미엄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