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 | 이스탄불(튀르키예)=정영우기자] 에이티즈가 이스탄불을 뜨겁게 달궜다.
'에이티즈'는 지난 14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이스탄불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현장에는 6만 여명의 팬들이 모였다. 에이티즈를 향한 뜨거운 함성과 응원으로 인기를 증명했다.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파워풀한 무대 매너부터,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팬들과 소통했다.
여상은 청순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훈훈한 비주얼도 돋보였다.
"만화 찢고 나왔어"
금발의 프린스
"빛 받아, 멋짐 업!"
"화보가 아니야"
빈틈없는 잘생김
"말티즈는 쉽니다"
그림같은 옆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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