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가 러블리한 매력으로 공항을 밝게 물들였다.
선미가 '이스탄불 페스티벌' 일정을 위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출국했다.
이날 선미는 햇살보다 화사한 미모로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스탄불 페스티벌 공연은 광복절을 기념해 주튀르키예 한국문화원이 마련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14~15일 이틀간 코리아 페스티벌 형태로 진행된다. 첫날인 14일에는 권은비와 에이티즈가 무대에 오른다. 15일 광복절에는 선미와 몬스타엑스가 공연을 이어간다.
<영상=장인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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