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다음 달 가요계에 컴백한다.
'언코어'는 10일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5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다"며 "오는 9월 말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신인답지 않은 활약을 보였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미니 3집 '블랙아웃'(blackout)으로 누적 판매량 120만 장을 돌파한 바 있다.
음악방송 1위 또한 거머쥐었다. 각종 시상식 신인상도 휩쓸었다. '제35회 서울가요대상' 신인상을 포함해 총 9개의 트로피를 획득했다.
해외 활동 반경 역시 넓히고 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홍콩, 타이베이 등 전 세계 주요 도시 무대에 올랐다.
지난달에는 타이베이 NTSU 아레나에서 진행된 '에이콘 2026'(ACON 2026) 오프닝을 장식했다.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소속사 측은 "뚜렷한 성장 곡선을 그린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5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을 통해 어떻게 변신할지 기대해 달라"고 바랐다.
<사진제공=언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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