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승훈기자]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행사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그레이 수트와 아리랑 글씨 넥타이로 멋을 냈다. 부드러운 미소로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오디세이'는고전 '오디세이아'를바탕으로한작품이다. 오는 5일개봉한다.
거장의 여유
아리랑 넥타이가 포인트
"만나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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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승훈기자]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행사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그레이 수트와 아리랑 글씨 넥타이로 멋을 냈다. 부드러운 미소로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오디세이'는고전 '오디세이아'를바탕으로한작품이다. 오는 5일개봉한다.
거장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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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가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