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 제작발표회가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됐다.
이날 포토타임에 참석한 안보현과 정은채는 선남선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포즈로 찰떡호흡도 과시했다.
'재벌X형사2'는 지난해 3월 종영한 '재벌X형사'의 속편이다. 얼떨결에 형사가 된 재벌 3세가 경찰학교 훈련 후 강력 1팀에 복귀하며 시작된다.
안보현이 전편에 이어 진이수를 연기한다. 철부지 재벌 3세이자 낙하산 형사 캐릭터다. 재벌가의 막대한 재력을 이용해 범죄자들을 처단한다. 오는 7일 첫 방송된다.

훤칠한 기럭지

훈훈한 비주얼

"바라만 봐도~"

"좋아"

"찰.떡.호.흡"

"2편을 기대해"

선남선녀 크로스

다정한 스킨십

행복한 미소

카리스마 폭발

"잘 어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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