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대표 불꽃축제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
빅히트 뮤직 측은 3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는 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6 진구가이엔 불꽃축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구가이엔 불꽃축제'는 일본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다. 도쿄 도심에서 펼쳐진다. 매년 약 100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린다.
올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곡 메들리에 맞춰 약 5분간 불꽃 연출을 선보인다. 일본 싱글 5집 '세츠나하나비'의 타이틀곡 음원 일부도 처음 공개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신보 수록곡 '나이스 투 미트 야'를 선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생동감 넘치는 보컬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9일 일본 싱글 5집 '세츠나하나비'를 발표한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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