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제이홉, 정국이 나란히 출국장으로 향하며 우월한 '황금즈' 투샷을 완성했다.
제이홉과 정국이 '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 월드투어 일정을 위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정국은 정국만의 스타일인 오버핏 스트리트 패션에 빅사이즈 가방을 매치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제이홉은 화이트 셔츠와 오버핏 스웨트 팬츠에 스냅백을 매치해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유럽 투어에 이어 오는 8월 1~2일 미국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 공연 시작으로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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