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배우 구교환이 죽을수록 강해지는 액션을 선보인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각본 강선주· 박성신) 측이 28일 다음 달 개봉을 확정했다. 가을 극장가에 타격감 넘치는 액션을 예고했다.
영화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석환은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구교환은 '부활남: 더 레드'로 본격 액션 연기에 도전한다. 부활이 거듭될수록 점점 더 강력해지는 액션을 펼치며 통쾌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신승호와 강기영, 김시아가 합류해 풍성한 재미를 더한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구교환의 새로운 얼굴을 담았다.
석환은 얼굴 곳곳에 남은 상처와 벽에 박힌 탄흔에도 불구하고 한껏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레드 컬러로 헤어 스타일 변신도 했다.
여기에 '죽었는데요, 살아났습니다'라는 카피로 석환의 예측 불가한 활약과 한계를 뛰어넘는 액션을 기대케 했다. 영화는 다음 달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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