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배우 허남준이 인기를 입증했다.
허남준은 다음 달 22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팬미팅 '허스 넥스크? 인 서울'(HEO's NEXT? in SEOUL)을 연다.
소속사는 지난 23일 오후 8시 공식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선예매를 진행했다.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이 빠르게 매진됐다.
이번 팬미팅은 허남준이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여는 단독 공연이다. 허남준은 다채로운 무대와 소통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계자는 "허남준이 작품 밖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며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공연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허남준은 오는 10월 12일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 열기를 이어간다.
<사진제공=에이치솔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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