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소정기자] 우도환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는 22일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양 측은 지난 2023년부터 함께했다. "그동안 함께하며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고 알렸다.
전폭적인 지지도 약속했다. "앞으로도 글로벌 무대에서 우도환만의 강점을 더욱 넓게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우도환은 올해 초, 넷플릭스 '사냥개들' 시즌2로 글로벌 흥행을 견인했다. 지난 6월 제46회 황금촬영상에서 OTT 부문 '특별 연기상'을 수상했다.
하반기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 출연한다. 권력의 정점에 선 백기태(현빈 분)와 반격을 준비해 온 장건영(정우성 분) 사이를 파고드는 결정적 변수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주지훈, 정려원, 인교진, 소이현, 천우희, 도경수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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