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이 '디아이콘' 35호 주인공이 됐습니다. 타이틀은 '앤드 더 썸머'(And The Summer)입니다. 완전체의 첫걸음, 새롭게 맞이하는 여름을 함께 했습니다.
앤더블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신인다운 풋풋함과 소년미를 볼 수 있었죠.
푸른 정원과 연못에서는 청량한 여름을 완성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현장입니다.
'디아이콘' 촬영장 비하인드를, 지금 공유합니다.

먼저, 리더 장하오입니다.

안경만 착용하면, 화보 완성입니다.

롱다리 규빈은 걸터 앉기만 해도

표지가 나옵니다.

톨앤핸섬 리키 차례입니다.

한 번에 끝납니다.

야외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나가자마자, 난리가 났습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노를 잡고 배를 타 보려고 했고요. 연못 위를 누비며 여름 방학을 만끽했습니다.
청량한 풍경에 만족했습니다. 승언은 "잠자는 숲속의 앤더블"이라는 타이틀을 직접 붙였습니다. "멤버들이 다들 잘 생겼기 때문에 지어봤다"라며 미소 지었죠.

유진은 원하던 배를 쟁취했습니다.

비주얼 공격하는 핑크 보이

꿀 보이스 승언은요?

10초 컷

어디서든, 그림입니다.

앤더블의 케미는 두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날, 멤버들은 촬영 내내 '가족'이라고 애정을 표했는데요.

스태프들이 포착한 모습도 가족 그 자체였습니다. 촬영이 시작되면 서로의 사진을 함께 모니터링했고요. 쉬는 시간이 되면 자연스럽게 한곳에 옹기종기 모여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옷매무새를 다정하게 다듬어 주고, 과자를 나눠 먹고, 물을 건네는 작은 배려도 이어졌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먼저 챙기는 모습에서 끈끈한 팀워크가 느껴졌습니다.

멤버들의 솔직한 인터뷰도 읽을 수 있습니다. 소소한 TMI도 보는 재미가 쏠쏠하고요. 멤버들을 오래 지켜본 온 소속사 직원들, 현장에서 함께한 스태프들의 이야기도 담겼습니다.

"팬분들께서 저희가 찍은 사진 많이 봐주시고,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승언)
"디아이콘도, 앤더블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장하오)
<글=구민지기자>
<사진=이승훈기자(Dispatch)>
<사진=이승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