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전웅이 일본 팬들과 만난다. 첫 솔로 팬미팅을 개최한다.
브랜뉴뮤직은 10일 "전웅이 다음 달 1~2일 4회차 규모 일본 팬미팅 '웅 서머 나잇'(WOONG SUMMER NIGHT)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 콘셉트는 '한여름 밤'이다. 토크와 라이브 등으로 팀 활동에선 볼 수 없었던 솔로 아티스트의 새로운 모습을 선사한다.
공연 종료 이후에는 팬들과 직접 만나는 특전 이벤트도 진행된다. 관계자는 "일본 팬들과 뜻깊은 추억을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웅은 '에이비식스' 메인보컬이자 리드 댄서다. 그룹 활동뿐 아니라 다수 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꾸준히 넓혔다.
한편 전웅 첫 솔로 팬미팅 관련 세부 안내는 예매처 이플러스 재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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