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고양, 야호!"
리센느가 거제시, 수원시, 경주시에 이어 고양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경기 고양특례시는 지난 2일 고양시청에서 리센느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선정된 홍보대사다.
멤버 메이가 고양시 출신인 점이 고려됐다. 메이는 장촌초등학교와 대화중학교를 졸업했다. 고향을 알리는 데에 힘을 보탠다.
리센느는 "고양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다. 지역의 매력과 문화,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민경선 시장은 "민선 9기의 첫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돼 기쁘다. 고양시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8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로 컴백한다.
<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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