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 제작발표회가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렸다.
박세영은 아이보리 수트로 멋을 냈다. 4년 만의 복귀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가족관계증명서'는 태어난 순간부터 가족을 무너뜨린 존재로 낙인찍힌 한 아이와, 냉혹한 편견과 운명에 맞서 자신의 삶을 되찾아 가는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6일 오후 7시 5분 첫방송.

"구별이 엄마입니다"

4년 만의 컴백

설레는 포즈

"TV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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