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태연이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그의 신곡이 주요 차트 1위에 올랐다.
태연은 지난달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첫 번째 J팝 리메이크 프로젝트-만찬가'(이하 '만찬가')를 발매했다.
'만찬가'는 공개 첫날 벅스 실시간 차트 2위에 진입했다. 하루 뒤인 1일에는 정상을 밟았다. 일간 차트에서도 1위를 찍었다.
이 곡은 또 멜론 '핫 100'(발매 30일 이내) 1위, '핫 100'(발매 100일 이내) 5위에 랭크됐다. '톱 100'에선 13위를 차지했다.
뮤직비디오도 인기다.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가 상반된 감정을 지닌 소녀로 분했다. 한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를 찍었다.
'만찬가'는 일본 싱어송라이터 투키의 곡을 리메이크한 트랙이다. 태연이 특유의 깊이 있는 보컬과 표현력으로 재해석했다.
한편 'J팝 리메이크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아티스트들이 일본의 명곡을 새로운 감성으로 선보이는 음악 프로젝트다.
<사진제공=SHgold네트웍스>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