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르아캣'(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이 빌보드 주요 차트 상위권을 지켰다.
미국 빌보드 최신 집계(4일 자)에 따르면, 이들은 싱글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ICONIC BY MISTAKE)로 '핫 100' 43위에 올랐다.
2주 연속 메인 송 차트에 머물렀다. 이 곡은 발매 첫 주 '핫 100' 38위로 직행했다. 올해 공개된 K팝 걸그룹 노래 중 최고 성적이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는 '글로벌 200'에서 23위,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24위에 안착했다.
특히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노래는 총 46개 국가/지역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차트' 순위권에도 들었다.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는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데뷔 후 처음으로 협업한 곡이다. 각 팀 개성을 십분 활용했다는 평가다.
하이브 레이블들이 창작 역량을 입증했다. 빌리프랩이 퍼포먼스, 쏘스뮤직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하이브-게펜레코드가 A&R를 맡았다.
<사진제공=빌리프랩·쏘스뮤직·하이브-게펜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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