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이 30일 오전 여주 소망교도소에서 출소했다. 지난 2024년 5월 음주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지 767일 만이다.
이날 검정 마스크와 정장을 입고 등장한 김호중은 교회 봉사자들과 짧은 인사를 나눈 후 차량에 탑승해 이동했다.
한편, 김호중은 가석방 기간 동안에는 보호관찰을 받게 된다. 거주지 이전이나 출국 등 신변 변동 시 당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영상=장인희기자>
HOT PHOTOS
가수 김호중이 30일 오전 여주 소망교도소에서 출소했다. 지난 2024년 5월 음주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지 767일 만이다.
이날 검정 마스크와 정장을 입고 등장한 김호중은 교회 봉사자들과 짧은 인사를 나눈 후 차량에 탑승해 이동했다.
한편, 김호중은 가석방 기간 동안에는 보호관찰을 받게 된다. 거주지 이전이나 출국 등 신변 변동 시 당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영상=장인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