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계속 함께, 나아갑시다!"…조슈아, 유네스코 연설

[Dispatch=이명주기자] "여러분의 길이 어디로 향하게 되든, 항상 기억해 주세요. 세븐틴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세븐틴' 조슈아가 또 한 번 유네스코 본부 연단에 올랐다.

조슈아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유네스코X세븐틴: 셀러브레이팅 유스, 크리에이티버티 앤 웬빙 투게더' 기념식에 참석했다.

그가 속한 세븐틴은 지난 2024년 6월 유네스코 첫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돼 활동해왔다. 조슈아는 13명 멤버를 대표해 유네스코 본부를 3번째로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고잉 투게더-포 유스 크리에이티버티 앤 웰빙'(이하 '고잉 투게더') 프로그램의 성과를 돌아보고, 심화 지원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는 연설에서 "청년들의 열정이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며 "여러분의 여정을 응원하는 경험은 우리 모두에게 매우 가치 있었던 시간"이라고 했다.

이어 "이를 지켜보며 서로를 향한 신뢰, 함께일 때 더욱 강하다는 믿음 속에서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음을 알게 됐다"면서 "계속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꾸준한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조슈아는 "계속 노래하고 조용히 응원하겠다. 때로는 여러분의 꿈이 중요하다고 외치겠다. 세븐틴이 여기 있다"고 끝맺었다.

또 다른 멤버들은 영상 메시지로 힘을 보탰다. "청년들이 믿음과 힘을 얻는다면 모두를 위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걸 증명했다"고 응원했다.

세븐틴은 청년 친선대사 임명 당시 100만 달러(약 15억 원)를 기부했다. 이후 세계청년기금을 출범, 청년들을 후원하는 '고잉 투게더'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선정된 청년 프로젝트 측에 약 2년 동안 지원금을 보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2만 1,000명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줬다. 온라인을 타고 120명 사람들에 도달했다.

우수한 성과를 보인 10개 그룹은 앞으로 심화 지원을 받는다. 세븐틴이 '주피터 프레젠츠: 사카이X세븐틴' 자선 경매 수익금을 추가 기부해 재원이 마련됐다.

칼레드 엘에나니 유네스코 본부 사무총장은 "'고잉 투게더'는 지속 가능한 발전과 평화 구축에 기여하려는 유네스코의 노력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여리여리 끝판왕"...윈터, 슬랜더 몸매
2026.06.26
[현장포토]
"예쁨, 쉽니다"...닝닝, 시크 미녀
2026.06.26
[현장포토]
"민낯도 반짝"...카리나, 자체발광 피부
2026.06.26
[현장포토]
"청순벨 울린다"...벨, 모닝 비주얼
2026.06.26
[현장포토]
"한쪽 어깨 살짝~"...나띠, 섹시 모먼트
2026.06.26
[현장포토]
"검은 고양이 하늘"...하늘, 깜찍 냐옹이
2026.06.26
more photos
VIDEOS
03:10
에스파, "네추럴🌸한 모습마저 눈부신✨ 요정🧚🏻들의 출국길!"ㅣæspa, "Shiny✨ even in natural🌸 mood!" [공항]
2026.06.26 오전 08:19
00:00
앤팀, "인천국제공항 출국" l &TEAM,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6.26 오전 07:57
02:09
케이(앤팀),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힙!💥 바이브!🐺" l K(&TEAM), "Hip!💥 vibe leaking through the mask🐺" [공항]
2026.06.26 오전 07:06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