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스트레이 키즈(이하 '스키즈')가 매력적인 신곡을 선보인다.
스키즈는 24일 오후 1시 글로벌 음원 사이트에 새 디지털 싱글 '런 잇'(RUN IT)을 발매한다. 강렬한 중독성으로 스키즈의 새로운 앤썸 곡(의미가 담긴 노래)을 예고했다.
'런 잇'은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방찬, 창빈, 한)가 작업에 참여했다. 브라스 사운드, 마칭 드럼을 기반으로 월드 비트 리듬을 더했다. 팀의 당찬 자신감을 녹여냈다.
관계자는 "스키즈는 지난해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빌보드 200'에 8개 앨범 연속 1위 진입, 글로벌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우뚝 선 거침없는 행보를 표현했다"고 짚었다.
리스너들의 기대를 당부했다.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굳혔다"며 "신곡에는 멤버들이 더 큰 세상으로 확장해 나가는 거대한 에너지를 함축했다"고 덧붙였다.

콘셉트도 인상적이다. 지난 22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정제된 내러티브, 강렬한 비주얼, 흑과 백의 화합 등 갖은 요소로 영상미를 구현했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스키즈는 오는 7월부터 새 월드투어 '런 잇'에 돌입한다. 7월 25~26일, 29일, 8월 1일, 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 총 5회 공연을 개최한다. 서울에서 화려한 포문을 연다.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 단독 입성에 빛나는 도쿄 국립경기장을 비롯,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등을 방문한다. 홍콩, 타이페이, 방콕, 싱가포르 등지에서도 공연을 펼친다.
스키즈는 오는 8월 7일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을 발표한다.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런 잇'도 수록된다. 글로벌 팬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ㅅ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